|
이번 경관 연출은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갈대군락을 유지하기 위해 갈대베기 작업을 진행하면서 일부 갈대를 남겨, 하늘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흑두루미가 날아오르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갈대숲 사이에 남겨진 흑두루미 형상은 생명이 머물렀다가 다시 날아오르는 순천만의 모습을 상징한다.
탐방객들은 현장에 설치된 안내판을 통해 갈대숲 사이에 숨은 흑두루미를 찾아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
전남광주 직업계고 학생, 앰코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과정 입교
조국혁신당, 윤호중 만나 "공소청 직제안 수정해야…중수청장 후보 반대"
“가을에 떠나는 장흥 웰니스 여행, 몸과 마음을 쉬게 한다”
"전남 의대 후보 추천 철회하라"…서남권 단체장 이어 시·군의회도 촉구
영광군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현장감사 실시
與 '파견검사 수사권' 폐지안 철회…"특검 기간 수사 가능토록 재발의"
이 대통령 서울공항 도착…3박 5일 프랑스 순방 종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유아생태숲교육원’ 공식 명칭 확정
한국인권도시협의회, 경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 후원 성금
광주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