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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이 직접 지역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 서비스다.
이번 상담은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생활 불편, 행정 피해 등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과 관련된 다양한 민원에 대해 폭넓은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협업기관이 함께 참여해 복지, 소상공인 지원 등 분야별로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현장에서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민원은 심층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후속 조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동구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 속 불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4.16 (목) 1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