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해경에 따르면, A씨는 같은 날 오후 1시경 김양식장 작업을 위해 출항하여 오후 3시경 입항 예정이었으나 돌아오지 않았다. 이후 마을 인근 갯벌에서 A씨의 선박은 발견됐으나, A씨는 발견되지 않았다.
완도해경은 경비함정, 파출소 구조요원 등을 현장에 급파하고 민간해양재난구조대와 마을 어촌계에 협조 요청을 하는 등 수색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용규 기자 nice5685a@naver.com
|
신정훈 "전남 동부청사 대폭 확대, 현장 본청 체제로 전환"
김혜경 여사, 브리지트 여사와 국중박 관람…반가사유상 함께 보며 친교
전남소방, 도민 생존율 2.3배 높일 심폐소생 전문강사 배출
해남소방서, 청명·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국조특위 '박상용 녹취록' 공방…與 "회유·압박으로 소설" 野 "조작된 녹취로 사실왜곡"
靑 "혼잡시간대 피해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민에 인센티브…공공부문 시차 출퇴근제"
이 대통령 "한-프랑스,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G7정상회의 초청 수락"
광산구, 이주민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 운영
해남군, 공직자 대상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법령 교육 실시
이 대통령, 제주 4·3 사건 78주년에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