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기부금 절반인 1,000만원을 모교인 장천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고 부탁했다.
김 대표는 “고향인 서호면의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 지역 인재의 성장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영암군 서호면 출신 기업가로, 이번 기부를 포함해 재단에 5,000만원의 누적 기부금을 달성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신정훈 "전남 동부청사 대폭 확대, 현장 본청 체제로 전환"
김혜경 여사, 브리지트 여사와 국중박 관람…반가사유상 함께 보며 친교
전남소방, 도민 생존율 2.3배 높일 심폐소생 전문강사 배출
해남소방서, 청명·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국조특위 '박상용 녹취록' 공방…與 "회유·압박으로 소설" 野 "조작된 녹취로 사실왜곡"
靑 "혼잡시간대 피해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민에 인센티브…공공부문 시차 출퇴근제"
이 대통령 "한-프랑스,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G7정상회의 초청 수락"
광산구, 이주민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 운영
해남군, 공직자 대상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법령 교육 실시
장성군, 종량제 봉투 ‘넉넉’… 1년 치 물량 조기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