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주용규 기자 nice5685a@naver.com
|
이개호, “무늬만 배심제인 ‘정책 배심원제’ 즉각 철회하라” 촉구
작년 정당 후원금, 국힘 개혁신당보다 적어…의원 평균 2억원 모금
정청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당 의원총회 통해 의견 수렴할 것"
장흥소방서 주택가 골목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장흥소방서 “주민과 함께 만드는 골목 안전”
광주광역시-담양, 인문특구·생태관광벨트 구축
나주시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143조 제2항 개정(삭제) 촉구 건의안’ 채택
나주시, 2026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붉은 한 송이로 시작된 봄, 지리산에 봄이 피었다
광주광역시의회, 전남광주특별시 녹색도시 선도모델 만들어야
전남교육청..책으로 피어난 학생들의 꿈, ‘목포도서관’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