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 생산비 상승, 쌀값 변동성 확대, 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한 이번 벼 경영안정대책비 지급 기준은 1ha당 64만원, 농가당 최대 2ha까지이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쌀 생산 중심의 지역 농업 특성을 고려해 안정 생산 기반 유지에 군정의 중점을 두고 있다. 농업 여건 변화에 대응해 농가 소득 안정과 영암군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바다 건너 크루즈 타고 섬박람회로…중국 관광객 2천여 명, 여수세계섬박람회 찾아
지리산역사문화관, ‘최은영 서양화 초대전’개최
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맞춤형 감염병 예방 캠페인
영광군 산울림시니어합창단, 시니어합창 경연대회‘우수상’ 수상
영암군 미래교육재단, 농산어촌유학 연계 초등학생 체험캠프 운영
영광군, 일자리로 잇는 희망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개최
부경식품(주), 영광군가족센터에 모짜렐라치즈핫도그 180개 기탁
장세일 영광군수, 국방부에 ‘40조 해상풍력’ 관계기관 협의 건의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대성여고 찾아 고3 수험생 격려
여수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을공동체 한마당서 우수성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