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만 교류단은 참배와 헌화를 통해 5·18 광주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선 교육감은 “5·18민주화운동은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뿌리이자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역사적 자산”이라며 “5·18민주·인권·평화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자형 기자 ljah9991@naver.com
|
화순군, ‘2026 로컬 콘텐츠 페스타’서 화순의 매력 전국에 알려
광산구 지속가능일자리로 이어진 돌봄, 따뜻해진 명절
나주문화재단, 가을밤 나주읍성 활기 더했다…‘달빛산책’ 성료
광주체중 조정부, 대통령기 전국대회서 금 1·은 2·동 2
광주체고 조정부, 대통령기 전국대회 6개 종목서 금빛 레이스
韓총리 "글로벌 AI 허브, 'AI 기본사회' 실현 핵심 플랫폼…2027년 개소 목표"
국힘 "강훈식 사의, 당연한 처신…'성남라인' 책임 은폐 카드 돼선 안돼"
이 대통령 "국정 책임자로서 무거운 책임감…낮은 자세로 국정 세밀히 다듬을 것"
김민석 "기본소득당, 교섭단체 완화·개헌 포함 다양한 정치개혁 논의 함께 하길"
나주시, 청년의 날 맞아 청년공동체 교류의 장 마련